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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기술대체율 , 한계대체율 용어 정리 알아보기

by 행복한 무지개 2020.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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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기술대체율 , 한계대체율 이란?

한계기술대체율

한계기술대체율 이라는 용어를 들어보셨습니까? 비슷한 것 같은 한계대체율 이란 용어도 있습니다.

대부분 생소한 용어일것입니다.

저 역시도 이번에 궁금해서 알아보기 전에는 몰랐던 용어들 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위 용어들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또 다른 몇가지의 용어들에 대해서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계기술대체율

한계기술대체율(marginal rate of technical substitution) 을 알아보겠습니다.

장기생산함수에서는 모든 생산요소들이 가변적이므로 일정한 수량의 생산물을 생산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서로 다른 생산요소의 조합이 가능합니다.
노동과 자본 간의 한계기술대체율이란 동일한 생산수준을 유지하면 서 노동을 추가로 한 단위 더 고용할 때 포기하여야하는 자본량을 말합니다.

노동의 고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노동과 자본 간의 한계기술대체율이 점점 감소하는 현상을 한계기술대체율 체감의 법칙이라고 합니다.

 

 

한계대체율

한계대체율(marginal rate of substitution)이란 동일한 무차별곡선 위에서는 X재와 Y재의 한 조합에서 출발하여 Y재를 덜 갖는 대신 X재를 더 가짐으로써 종전과 동일한 효용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데 이 경우 X재의 증가분에 대한 Y재의 감소분의 비율을 한계대체율이라 합니다.
X재의 수량이 증가할수록 Y재의 수량으로 평가한 X재 1단위의 중요도는 감소하므로 한계대체율이 감소하는데, 이를 한계대체율 체감의 법칙이라 합니다.

 

 

한계변환율

한계변환율(marginal rate of transformation)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현재소득 한 단위를 생산에 투자했을 때 미래에 얻는 생산량으로서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생산의 효율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생산기회선이 원점에 대하여 볼록하기 때문에 한계변환율은 체감합니다.

 

 

한계분석·평균분석

한계분석은 한계개념을 사용하는 분석도구입니다.
한계량이란 어떤 수량의 미소한 변화분을 말하는 것이지만, 전체 중의 구성부분의 성질,즉 경제적 변화의 과정자체의 성질을 연속적으로 추적하기 위해서는 한계분석에 의거해야 합니다.

이에 대하여 평균분석은 평균개념을 사용하는 분석도구로서 경제적 변화를 결과적으로 나타내는 것입니다.

주로 고전학파 공통의 분석도구는 평균분석이고 겨우 Ricardo, D.의 차액지대가 한계분석에 의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계분석이 중요한 이론적 도구로 등장한 것은 1870년대 이후 Menger,C, Jevons,W.S, Walras,M.E.L. 등에 의해서였습니다.

 

그러나 이 시기에 한계분석은 주로 소비행동을 중심으로 한 한계효용이 론의 전개를 위해서 사용되었으며 왈라스에 의하여 비로소 소비자측의 한계효용이론과 생산자측의 한계생산력이론이 일반균형이론의 체계 속에서 통합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 후 한계분석의 적용범위는 각 분야로 넓혀졌습니다.

Wicksell,J.G.K.의 자연이자론, 마샬의 수급분석과 탄력성이론,케인스학파의 거시경제학 등은 모두 한계분석을 사용한 것입니다.

최근의 동태이론도 한계분석에 의거하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현대경제이론의 이와 같은 경향을 한계혁명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한계분석에서는 한계점 근방에서의 변화를 연속적으로 추적하는 것이 필요하게 되므로 극한 미계수, 미분법 내지 정착법이 이용되며, 이에 따라 경제이론의 정밀도는 현저하게 높아져 왔습니다.


 

 

 

 

한계비효용

재화의 생산에는 일반적으로 노동이 필요한데 노동에는 크건 작건 간에 어떠한 고통도 수반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이는 재화의 소비에 의해서 얻어지는 효용과는 정반대의 성질이므로 부의 효용 혹은 비효용 또는 불효용이라고 불리웁니다.

한계효용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일반적으로 비효용의 총량, 즉 총비효용이 직접적으로 의식되는 일은 거의 없고 한계적인 노동량에 대응하는 고통의 양,다시 말해서 한계비용만이 평가의 기준이 됩니다.

예를 들면, 노동자는 일정기간의 노동이 끝난 후에 다시 또 1시간의 노동을 계속할 경우 그에 수반하는 비효용과 그 결과로 얻어지는 실질임금을 비교해서 노동의 공급을 결정한다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노동량이 일정수준을 넘으면 한계비효용은 급격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한계사업

경제여건변화로 경쟁력을 잃어 성장과 채산성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을 뜻합니다.
임금상승·기술진보등 기업환경변화는 해당사업의 경쟁력에 영향을 미치는데 이 과정에서 경쟁력을 잃은 부문은 도태될수 밖에 없습니다.

한계사업정리는 인력 자금등 생산요소의 재배치를 통한 산업구조 고도화로도 연결됩니다.

한국기업들은 급격한 임금인상과 후발개도국의 추격으로 사업별 경쟁력이 급변하고 있으며 이에 대처하기 위해 한계사업정리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계사업정리는 해당사업 종사자와 납품업체등 이해관계자의 반발로 명쾌하게 처리하지 못해온게 한국기업의 현실입니다.

 

한계생산력균등의법칙

생산요소간에 상호 대체성이 있을 때에는 특정요소만이 증가하고 다른 요소는 불변인 경우에도 생산량은 대체로 증가합니다.
증가된 생산요소의 1단위당 생산량의 증가분을 그 생산물의 한계생산물 또는 한계생산력이라고 합니다.

즉 그것은 통상 생산요소가 임의로 분할사용될 수 있을 것을 전제로 하고, 생산량의 증가분(ΔP)의 그 생산요소 증가분(ΔF)에 대한 비율의 극한치(dP/dF)로 생각됩니다.

수확체감의 법칙대신으로 한계생산력체감의 법칙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때도 있으나 내용은 같습니다.

지금 각 각의 생산요소의 한계생산력이 체감적일 때에 일정량의 생산량을 얻기 위하여 어떻게하면 가장 작은 비용으로 생산요소의 구성을 얻는가를 문제로 합니다.

이 때 각 생산요소의 가격을 고려하여 화폐1단위분에 상당하는 각 생산요소의 한계생산력이 균등하게 되도록 생산요소를 선택하면 다른 어떤 조합에 의한 것보다 최소의 비용으로 일정한 생산량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을 가중한계생산력균등의 법칙이라고 합니다.

 

 

여기까지가 한계기술대체율 , 한계대체율에 대한 용어정리 및 그 밖의 용어들에 대한 정리였습니다.

위 용어들이 생소하셨거나 궁금하셨을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되었으면 합니다.

더 다양한 용어들을 앞으로도 정리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알아보고 싶으신 용어들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시면 반영해서 포스팅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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